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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강남역에 있어요"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

월간 800대 차량 정비…본사 가이드라인 맞춘 프리미엄 서비스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2.02.07 16:18:57










[프라임경제] 마세라티가 기존 도산대로에 위치했던 공식 서비스센터를 강남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했다.

마세라티는 고객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이고 전문적인 프리미엄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하고자 강남 서비스센터 이전을 결정했다.

구체적으로 강남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190㎡의 지상 4층 규모로 △하루 최대 40대 △월간 800대 정비가 가능하다.

아울러 정비를 기다리는 고객이 편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독립된 공간의 고객 라운지를 2층에 마련했다. 1층에는 고객 접수실과 진단베이가 있으며, 3~4층에는 총 8개의 워크베이가 운영된다.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마세라티는 2월 강남 서비스센터에 예약 후 방문하는 정비 고객에게 마세라티 무선 충전 시계를 증정한다.

한편,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는 이탈리아 본사의 철저한 가이드라인에 맞춘 브랜드 전용 점검 장비와 첨단 기기들로 정확하고 세밀한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담 직원들도 본사 교육을 이수한 전문가로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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