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쉐린 코리아㈜는 지속적인 천연고무 등의 원자재 가격과 에너지 및 물류비용의 증가로 한국 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미쉐린 트럭/버스 타이어의 가격을 최대 9.5%까지 인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가격인상은 미쉐린 그룹이 지난 3월에 북미, 유럽 등 전세계 주요 시장에서 가격 인상을 발표한 이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두번째 대상으로 이루어 졌으며, 한국 시장에서는 7월21일부터 최대 9.5% 의 가격 인상률이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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