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조규일 진주시장이 정촌면민들과 우수저류지 파크골프장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이 정촌면 우수저류지 파크골프장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진주시
우수저류지 파크골프장 조성공사는 정촌면 내 부족한 체육시설의 인프라를 확보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사업비 2억5000만원을 들여 7878㎡ 규모의 파크골프장(9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파크골프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고 난이도가 비교적 낮아 최근 인기가 많은 스포츠 중 하나다.
시는 2021년 7월 저류지 재해저감 검토를 시작으로, 8월 주민의견 청취 후 11월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2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정촌면 파크골프장이 지역 주민들의 여가 활동과 건강 증진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주민들의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