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005930)가 지난해 4분기 휴대전화 7200만 대·태블릿 700만 대가 판매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7일 2021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4분기 휴대폰 판매량은 7200만대, 태블릿은 700만대를 기록했다"며 "제품별 평균판매가격(ASP)은 253달러(약 30만4400원)으로 휴대폰 중 스마트폰 비중은 90% 중반 수준을 보였다"고 했다.
또 "올해 1분기에도 휴대폰과 태블릿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ASP(평균판매가격)도 1분기에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휴대폰 중 스마트폰 비중은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