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컨콜] 삼성전자 "작년 스마트폰 7200만대 판매, 1분기 단가 상승 예상"

 

이인애 기자 | 92inae@newsprime.co.kr | 2022.01.27 11:50:04
[프라임경제] 삼성전자(005930)가 지난해 4분기 휴대전화 7200만 대·태블릿 700만 대가 판매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7일 2021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4분기 휴대폰 판매량은 7200만대, 태블릿은 700만대를 기록했다"며 "제품별 평균판매가격(ASP)은 253달러(약 30만4400원)으로 휴대폰 중 스마트폰 비중은 90% 중반 수준을 보였다"고 했다.

또 "올해 1분기에도 휴대폰과 태블릿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ASP(평균판매가격)도 1분기에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휴대폰 중 스마트폰 비중은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