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새해에도 전국적으로 청약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지난 몇 년간 주택 공급 부족 문제가 해소되지 않자 전세 수요자들까지 신규 분양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 새 아파트 입주 물량은 6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올해는 연초에 분양 물량이 집중되면서 다수 청약통장이 쏟아질 전망이다. 부동산R114가 집계한 1월 신규 공급 단지는 총 6만3697세대(임대 제외)로 올해 중 가장 많은 물량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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