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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즈 재팬, ‘일본어 메일호스팅’ 서비스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6.19 12:01:26
[프라임경제]후이즈(대표 이청종)의 일본 현지 법인인 ㈜후이즈재팬(www.whois.co.jp)이 ‘일본어 메일호스팅 서비스’를 정식 서비스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본어 메일호스팅 서비스’는 별도의 홈페이지나 메일 서버 등의 설치 없이 ‘아이디@소유도메인’의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독립 도메인 기반 메일서비스로서, 지난 2007년 1월 정보통신부(現 지식경제부) 공인 ‘GS인증’을 획득하여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증 받은 ‘후이즈 메일호스팅 서비스’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한다.

후이즈메일은 자체 스팸 필터링, 대용량 메일 첨부 등이 있고 백업시스템과 분산서버 적용으로 서버 부하에 따른 문제점을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후이즈 솔루션사업부 김선태 수석팀장은 “국내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에서 현지화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며, “앞으로 일본 내의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그룹웨어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후이즈재팬 홈페이지(www.whois.co.jp)에서 참고할 수 있다.

한편, 후이즈재팬은 1999년 12월 ㈜후이즈의 일본지사로 설립되어 현지 기업 및 일본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도메인·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후이즈재팬은 앞으로 일본 내에서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제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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