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이드(
www.koid.co.kr, 대표: 노희창)는 19일부터 2박 3일간 ‘장애인과 함께하는 제주 여행’을 진행한다.
자원봉사와 여름휴가가 결합된 이색 여름 휴가는 각박해진 현대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업차원에서 실시한 것으로 대구의 봉사동아리 ‘칠곡 청년 봉사회’ 13명과 코이드 대구본부 직원 6명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진행되었다. 참가하는 장애인 19명 중 2명은 코이드에서 근무하는 114 재택근무 상담원이다.
한편, 여행 일정은 대구공항에서 시작되어 여미지식물원, 천지연 폭포, 섭지코지, 제주 자연사 박물관 등 제주의 유명 관광명소를 둘러볼 예정으로 신체의 불편함으로 평소 장거리 여행이 어려웠던 장애인들에게 뜻 깊은 추억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코이드 노희창 대표는 “이번 코이드의 장애인과 함께하는 이색 여름 휴가는 평소 진행해오던 사회공헌활동에서 연계된 것으로, 지속적인 나눔 경영 실천으로 고객들을 위한 더 나은 서비스 마인드 향상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