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상가정보연구소는 상가투자 위험성을 사전 예방하고 성공적 투자방향을 조율하는 고객 중심의 사전 점검 서비스 즉 비포 서비스(Before‘Service)를 본격 제공한다.
사전 점검 서비스란 일반 투자자들의 필수 점검 누락사항을 투자정보분석 전문기관이 객관적 입장에서 세무 항목을 밀도있게 분석후 보고서를 통해 전달해 줌으로써 투자피해를 사전 봉쇄하고 올바른 투자법을 제시해주는 서비스다.
특히 사전 점검 서비스는 상가 분석 자립도가 약한 초보 투자자들에게 필요 서비스로 인식되고 있으며 점차 참여자가 늘고 있어 상가투자 문화가 새로이 정립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대원 상가정보연구소 수석 연구원은 “상가피해확산방지센터 접수 사례를 분석한 결과 대다수가 상가시장의 이해도가 낮다보니 피해사례 및 실패사례가 줄지 않고 있다”며 “상가투자는 분석과정이 필수로 장점보다 위험요소가 크다고 판단될 경우라면 과감한 투자 포기도 투자방법의 하나로 이해돼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