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인년 1월 분양 단지에 수요자들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각 건설사가 공들인 마수걸이 분양도 나올 전망이며, 새해에도 청약 당첨이 '내 집 마련' 최선의 전략인 만큼 높은 관심이 예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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