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취약계층 생필품 '빛드림 선물상자' 전달
[프라임경제]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임승환)는 28일 당진시교육지원청사에서 합덕초등학교 야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시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만복 당진발전본부 지역협력부장, 김용재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장홍복 합덕초등학교장 등이 참석했다.

28일 합덕초등학교 야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지원금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 ⓒ 당진발전본부
이번 사업은 당진발전본부가 지난 2005년부터 추진해 온 '유소년 체육 꿈나무 육성사업' 일환으로, 충남당진교육지원청 추천으로 지원대상을 선정하는데 올해는 합덕초등학교가 그 수혜를 입게 됐다.
당진발전본부는 합덕초 야구부에 2019년부터 매년 1000만원을 지원해 지금까지 누적 3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후원금은 △유니폼 △훈련·식비 △버스 임차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용재 충남당진교육청 교육장은 "당진시 유소년 체육인 양성에 앞장서주신 당진발전본부에 감사드린다"면서 "당진발전본부의 후원 덕분에 합덕초가 충남 학생 체육대회 3위에 입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인사했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당진시 유소년 체육 꿈나무 육성을 위해 2005년부터 신평중학교, 계성초등학교 축구부 등에 9억원 상당을 지원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소질과 적성을 가진 당진시 유소년 선수들이 자신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취약계층 생필품 '빛드림 선물상자' 전달
당진발전본부는 지난 27일 석문면사무소에서 당진시 관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빛드림 선물상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 봉사단 직원이 석문면사무소에서 '빛드림 선물상자'를 운반하고 있다. ⓒ 당진발전본부
'빛드림 선물상자'는 당진시 관내 취약계층에게 쌀 5kg을 포함한 지역농산물과 생필품을 포장해 전달하는 사업으로, 올해 '2022 희망 나눔 캠페인'에서 당진발전본부가 기탁한 임직원 성금 7000만원에서 1200만원을 재원으로 (재)당진시복지재단이 주관해 시행한다.
수혜대상은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당진시북부사회복지관 및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당진시 관내 취약계층 총 100가구를 선정했으며, 선물상자는 각 면사무소를 통해 해당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당진발전본부 관계자는 "내년 설에도 200가구를 선정해 추가로 선물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라며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는 데 우리 본부의 빛드림 선물상자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전 직원이 사회봉사 활동을 1년에 20시간씩 참여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있으며, 매년 결식아동 도시락 지원, 노인계층 밑반찬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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