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보자동차가 지난 22일 사전 계약에 나선 'S60 R-Design' 에디션 150대를 15분 만에 완판했다. 사전 계약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헤이, 볼보(Hej, Volvo)'를 통해 진행됐다.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트림 R-Design은 스웨디시 럭셔리를 완성하는 최상위 레벨 중 하나로 △스포티한 실루엣 △민첩한 응답성 △탁월한 제어성능을 특징으로 한다.
중형 다이내믹 세단 S60 R-Design 에디션 모델은 수평 메쉬 그릴을 비롯해 △블랙 스톤 소재의 사이드 미러 캡 △블랙 하이그로시 사이드 윈도우 △19인치 블랙 다이아몬트 컷 알로이 휠 등이 R-Design만의 디테일링을 자랑한다.
적극적인 운전의 재미를 찾는 이들을 위한 이번 에디션은 △R-Design 전용 레더 스포츠 스티어링 휠 △스포츠 페달을 적용해 민첩한 주행을 돕는다. 아울러 통풍 기능이 포함된 나파 가죽시트는 전동식 럼버 서포트와 쿠션 익스텐션도 적용돼 최상의 시트 포지션을 제공한다.
실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12.3인치 디지털 디스플레이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 △4-구역 독립 온도 조절 기능 △어드밴스드 공기청정기능 △윈도우 선 커튼 △전동식 파노라마 선루프 등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사양을 제공한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방식의 파워트레인은 250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며, 파일럿 어시스트 등 안전 노하우가 집약된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를 기본 제공한다. 여기에 5년 또는 10만㎞ 무상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S60 R-Design 에디션의 판매가격은 5110만원이며 오는 1월 고객 인도가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