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기아, 윤석찬 영업부장 '그랜드 마스터' 임명

31년 만에 누계판매 4000대 돌파…"도전정신 바탕으로 최선"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1.12.22 09:25:21
[프라임경제] 기아(000270)는 서울 영등포지점 윤석찬 영업부장을 그랜드 마스터에 임명하고, 상패와 포상 차량 K9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 근무하며 누계판매 4000대를 달성한 우수 영업직 직원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지난 1990년 입사한 윤석찬 영업부장은 연평균 130여대의 차량을 판매, 입사 31년 만에 판매 4000대를 달성하며 18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

윤석찬 기아 영업부장이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 ⓒ 기아

윤석찬 영업부장은 "최선을 다해 달리다 보니 그랜드 마스터라는 영광스러운 순간을 맞이하게 됐고, 고객이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그랜드 마스터를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기아는 영업직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제도 △기아 스타 어워즈와 같은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제도는 누계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