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리트베이직의 스포츠웨어 브랜드 리클라이브는 오는 25일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런칭 5주년을 맞아 본격적인 유통 볼륨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를 통해 대리점주 모집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제품 전시 및 사업소개와 함께 창업 컨설턴트 이상헌 한국 창업 경영 연구소 소장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경영 노하우 강의가 준비되어 있으며 패션쇼, 브라질 무예인 카포에라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스포츠웨어 브랜드 리클라이브는 ㈜에리트베이직의 패션 분야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격 감각과 실용성을 추구하며 30대 초, 중반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그 동안 주5일 근무 정착과 웰빙 트렌트 확산으로 기능성과 스포티함을 강조하며 피트니스, 레저 라인 등 폭넓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왔으며 최근에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테크노 라인을 출시하기도 했다.
특히 최근 리클라이브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국내 상륙 등 다변화되고 있는 패션 시장 내에서 소비자들의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SPA(speciality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 방식을 도입했다. 이로써 리클라이브는 제품 기획, 생산, 판매 등을 체계화시켜 유통비용을 줄이고 매장 지향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빠른 트렌드 변화와 판매 결과를 즉각적으로 반영하여 신상품 디자인과상품 교체 진열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에리트베이직의 영업팀 송균호 팀장은 “이번 대규모 사업 설명회를 통해 대리점주 모집에 적극적으로 나서 유통망 확대에 힘쓸 것”이며 “국내의 대표적인 SPA 스포츠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세분화된 고객 성향과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 출시에 힘써 브랜드 파워를 더욱 키워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