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천 테르메덴(www.termednen.com)에서는 번잡스러운 도회지를 벗어나 진정한 휴양&휴식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스파패키지 ‘FunFun 온천워터파크&식물원’을 선보였다. 푸르름이 가득한 초여름의 싱그러운 행복을 서비스할 이번 패키지는 7월2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천 테르메덴은 13만평의 각종 레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는 온천 워터파크로 스파를 활용해 매 시즌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스파 패키지 상품들을 내놓고 있다.
스파패키지 ‘FunFun 온천워터파크&식물원’은 이천 테르메덴 스파와 희귀식물 9,000여종의 수목을 직접보고, 만져볼 수 있는 한택식물원 체험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편안한 휴식과 함께 더불어 가족 소풍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 패키지 이용기간 동안 이천 테르메덴에서는 제철과일 매실을 이용한 이벤트탕을 선보인다. 매실은 예로부터 약으로 활용되어 <동의보감>, <본초강목>에도 그 효능을 인정받았으며 목욕시 특히 피로회복과 피부미용에 탁월하다. 야외 매실탕에는 매실의 원액을 입욕제로 사용, 주말마다 매실 마사지, 매실음료 시음도 함께하여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 패키지는 최대 35%할인된 가격으로 주중 - 성인 18,000원, 소인 11,500, 주말 - 성인 23,000원, 소인 15,000원, 지마켓(http://www.gmarket.co.kr )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