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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 쥬드2로 연료걱정 줄이세요"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6.18 10:24:29

[프라임경제] 케이엔지 모터사이클의 쥬드2 모델이 서울오토살롱에 참가한다.

㈜케이엔지 모터사이클(K&G)(대표 경국호)이 내달 10일부터 코엑스 전시관에서 열리는 '2008서울오토살롱'에 ‘클래식 스쿠터 쥬드2’ 모델을 출품, 전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쥬드2 모델은 리터당 40km까지 주행, 평균 30km까지 주행 가능한 기존 스쿠터에 비해 연비가 33% 향상됐다. 게다가 평균 리터당 15km를 주행하는 자동차에 비하면 출퇴근이나 단거리 이동 시 경제성이 뛰어나다. 1만원 주유로 보름은 충분히 이동, 고유가 시대에 승용차 대용으로도 애용되고 있다.

   

쥬드2모델은 고출력의 엔진과 높은 연비 외에도 내구성을 갖춘 세라믹 엔진, 이코노믹 프레인 시스템, 친환경적인 배기가스 절감시스템을 비롯, 구매 시 원격시동 경보기와 등받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클래식 스쿠터의 대명사 쥬드2 모델은 가수 성시경 등 여러 연예인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쥬드 다음카페 동호회는 3만명이 넘는 등 고유가 시대의 대안으로 쥬드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한편, ㈜케이엔지 모터사이클은 2002년 창설 이후 클래식 스쿠터 부분 판매량1위, 브랜드 인지도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꼼꼼한 고객관리를 통한 높은 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실현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08서울오토살롱은 오는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 1층에서 열린다. 국내 최대의 애프터마켓 및 튜닝 산업 전시회인 만큼 150여개사 600부스가 전시에 참가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에정이다.

㈜케이엔지 모터사이클 조범동 실장은 “고유가 시대에 연비절감은 모든이의 관심거리”라며 “서울오토살롱에 전시된 다양한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을 보고 튜닝과 애프터마켓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연비절감에 대한 경제적 정보도 얻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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