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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따라잡기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6.18 10:07:31
[프라임경제]건강미인 한예슬.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느 한군데 흠잡을 곳 없다. 뿐만 아니라 타고난 패션감각까지 겸비하고 있으니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한예슬식 뷰티 노하우를 파헤쳐봤다. 당당하게 한예슬에게 도전장을 내밀어보자.
   
 
   
 


건강하고 탄력 있는 한예슬의 머리카락은 그녀의 헤어스타일을 더 빛나게 해준다. 따라서 한예슬과 같은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려면 머리카락의 상태부터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더블리치 블랙레시피’ 샴푸는 기존보다 머리카락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성분을 더한 제품.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흑진주 추출물인 블랙 샤이닝 성분과 검은콩, 검은깨, 검은쌀 등 블랙 프로테인 성분이 합쳐져 머리카락을 풍성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자외선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머리카락은 금세 푸석푸석해지고 윤기를 잃게 된다. 따라서 외출 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헤어 세럼이나 에센스를 발라주는 것도 방법이다. `미쟝센 세럼`의 샤이닝 액티베이터 성분은 자외선 차단 효과와 영양공급 효과를 강화시켜준다.

보송보송한 피부와 길고 풍성한 속눈썹은 한예슬식 동안 메이크업의 핵심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땀과 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줄 수 있는 ‘픽스’ 메이크업이 필요하다.

‘클라란스 픽스 메이크업’은 얼굴에 뿌리는 즉시 3D 폴리머필름이 메이크업을 보호, 하루 종일 예쁜 얼굴을 유지해주는 미스트 제품이다. 오일프리의 실리카 마이크로스피어 성분이 피지를 흡수하여 얼굴이 번들거리는 것을 막아준다. 또 장미 추출물을 함유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로 가꿔준다. 한예슬의 깊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눈매의 비결은 ‘클라란스 더블 픽스 마스카라’. 땀과 눈물에 강한 워터프루프 타입으로 여름철에 특히 유용하다. 해변에서도 팬더가 될 걱정 없이 아름다운 눈매를 뽐낼 수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완벽한 S라인 몸매도 한예슬의 무기. 살짝 보이는 V라인 가슴선과 탄력있는 엉덩이를 위해 기능성 속옷과 슬림한 라인을 강조한 청바지를 입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비너스 워너뷔(Wanna V)’ 브라는 여성들의 로망을 실현시켜 주는 제품. 강력한 더블업 기능으로 볼륨감을 극대화해준다. 또한 탄력이 강한 우레탄 몰드컵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느낌이 든다. 고기능성 쿨(Cool)소재를 사용해 흡습성도 높였다.

한예슬 뒤태라인의 비결은 제임스 진에서 출시한 ‘레슬리 에디션’. 굵은 하체를 보완해 줄 수 있다. 청바지의 주머니 윗부분을 어둡게 처리하고 무릎 위쪽은 밝게 염색해 날씬한 허벅지로 연출된다.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도 있다. 뒷주머니의 다트는 엉덩이의 볼륨감을 살려준다.

한예슬의 베스트 아이템은 청바지와 운동화. 특히 운동화는 전체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요소로 색상과 디자인 선택이 중요하다.

한예슬이 제작 단계부터 참여한 리복의 여성 하이탑슈즈 ‘레슬리 프리스타일’ 은 현 트렌드가 그대로 반영된 제품. 핑크, 옐로, 그린 등 다양한 컬러와 스티치로 포인트를 줘 액세서리를 한 것과 같은 장식효과를 준다. 핑크나 오렌지는 발랄하면서 귀여운 이미지를, 옐로나 블루는 활동성을 강조할 수 있다. 스키니 팬츠나 미니스커트와 매치하는 것이 가장 잘 어울린다. 이때 같은 계열의 가방과 함께 매치 시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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