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호 기자
[프라임뉴스] 영광문화예술단(단장 박대원) 주관으로 11일 포항시 장성동 문화극장에서 '제3회 영일만가요제' 본선이 개최됐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본선에는 예선 통과자 15명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배원현 씨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금상 송은진, 은상 김시한, 동상 신성문, 인기상은 최상길 씨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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