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새라온이앤티가 제작한 김보경·김지환(투빅)·한에스더 등 가수들이 싱글 앨범 IP(지식재산권)가 아이피샵 플랫폼에 등록돼 거래된다. 이 같은 싱글 앨범 음원은 멜론·벅스·지니 등 플랫폼을 통해 먼저 유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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