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회장 김영현)와 팔도한마당(대표 이기철)은 9일 경기도 여주 팔도한마당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팔도한마당이 추진하는 여주 융복합테마파크에 건전하고 안전한 놀이문화와 고품질 서바이벌 예능 방송프로그램을 접목시키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서바이벌스포츠 공동전략사업 추진을 위해 국제경기장 규모의 실내·외 경기장과 체험장을 마련하고 사물인터넷 등 4차산업 기술이 결합한 안전한 레이저태그 경기를 통해 서바이벌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새로운 스포츠 문화 사업을 이끌 계획이다.
이기철 대표는 "팔도한마당이 추진하는 다양한 펀(FUN) 콘텐츠가 건전한 서바이벌스포츠와 만나 새로운 차원의 교육·레저·관광 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아울러 온 가족이 다양한 첨단 레저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여주의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현 대표는 "서바이벌스포츠의 최첨단 장비를 이용한 예능프로는 종전의 인기를 능가하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면서 "아울러 팔도한마당이 누구나 경기에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서바이벌스포츠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