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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현 ‘설레임’으로 다가오다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6.18 09:07:13
[프라임경제]민서현이 광고 보증수표에 도전한다.
   
 
   
 


광고주들에게 광고 효과 좋기로 유명한 민서현은 LG Telecom, 피자헛 등 굵직 굵직한 광고로 얼굴을 알리며 2008년엔KTF SHOW 의 ‘대한민국 결혼무산사유1위- 부모반대편’이 이슈화되자 KTF의 ‘SHOW & Partners - CGV 영화 요금 패키지편’이 방송됐고 슈퍼주니어의 김기범과 함께한 CBW사의 ‘건프라’ 광고로 꾸준히 CF요정으로 활동하고 있다. 도시적이며 청순한 이미지의 그녀가 이번엔 ‘설레임’ 광고로 광고계의 보증수표로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 ‘설레임’ 광고는SKT의 히트작 '되고송'의 작곡가 김연정과 광고 음악으로 기록을 세우고 있는 박혜경이 부른 광고 음악 '눈이와 눈이와'의 깨끗한 음색과 함께 맑고 청순한 이미지의 민서현이 잘 조화되어 시청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MBC 미니시리즈 ‘커피프린스 1호점’, ‘뉴하트’ 그리고 SBS미니시리즈 ‘온에어’까지 그녀가 출연했던 작품들은 항상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왔다. 뮤직뱅크’의 새 MC로 ‘타블로’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민서현은 방송 초기 첫 MC라 미숙한 점도 많았지만 얼마 전부터 많이 안정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BC미니시리즈 ‘스포트라이트’로 눈코 뜰새 없이 촬영에 임하고 있는 그녀는 수습기자 엄세희’로 CF 스타에서 좋은 배우 민서현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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