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형 건설사 브랜드가 분양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와 함께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인식이 시장 전반에 깔리면서, 인기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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