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호 기자
영화 '경주 마지막 최부자 최준'은 장태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전 국민 애국심 고취와 최준 선생의 사상을 세계 곳곳에 전파하기 위하여 영어 자막을 첨부한 교육용 독립영화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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