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바야흐로 K-콘텐츠 전성시대다. △오징어 게임 △BTS △블랙핑크 △드라마 △게임 등 K-콘텐츠가 사실상 세계를 점령했다.
지금 전 세계의 미디어 주도권은 사실상 미국이 쥐고 흔들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콘텐츠와 스크린, 시청자만 남게 될 앞으로의 포스트 OTT 시대에 한국은 K-콘텐츠 중심의 새로운 판으로 뒤집을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국가다.
코로나 팬데믹은 오히려 IT 기술로 무장한 한국 콘텐츠 산업이 더욱 크게 진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내용적 완성도와 심지어 가성비까지 좋은 ‘K-콘텐츠’는 글로벌 시장에서 명실공히 미국 다음으로 제2의 콘텐츠 강국 자리를 차지했다.
'2022 콘텐츠가 전부다'는 콘텐츠 산업 전문가뿐만 아니라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전문 애널리스트·팬덤 640만 글로벌 틱톡커까지 필진으로 합류해 심층적 분석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콘텐츠와 미디어 산업 전반을 둘러보며 한국과 그 경쟁자들을 분석하고 2022 콘텐츠 판을 전망한다. 미래의창이 펴냈고, 가격은 1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