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주시가 수능을 앞두고 고3 수험생들에게 '하모' 캐릭터의 에너지가 담긴 응원선물을 전달했다.

고3 수험생들을 위해 하모와 학생들이 응원하고 있다. ⓒ 진주시
하모는 수험생들에게 △하던대로 하모 모든게 정답 △수능 준비한 만큼만 하모 되지 △불가능은 없다. 하모 된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명함을 직접 배부했다.
진주시는 하모의 긍정 에너지가 수험생에게 전해지길바라며, 오는 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실수 없이 모두 잘 치르기를 바라는 맘을 담아 수험생들에게 전달했다.
이어 캐릭터 하모는 고3 학생들의 교실에서 직접 수업을 들어며 학생들의 짝꿍이 돼 서로 소통하는 등 인증샷과 하이파이브로 수능의 좋은 결과를 다짐했다.
하모는 이번 수능생 이벤트를 시작으로 11월26일 개최하는 도민체전 개막식에 참여해 선수 입장에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진주 하모 캐릭터는 관광지와 시정을 홍보하고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11월 조례가 공포돼 하모를 사용하고자 하는 업체나 단체는 사용 절차를 거쳐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