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젭센코리아(대표: 이종남, http://www.jebsencamera.co.kr/)에서 하드웨어적 흔들림 보정으로 떨림을 확실히 잡아주는 엑슬림 EX-Z200을 출시했다. EX-Z200은 ‘CCD 시프트 방식’으로 흔들림을 한번 잡고 ‘떨림 방지 자동셔터 기능’으로 한 번 더 흔들림을 잡아준다.
카시오 엑슬림 EX-Z200은 1,000만 화소이며, 28mm 광각 렌즈와 CCD 시프트식 흔들림 보정 기능, 강력한 동영상 기능으로 무장한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다. 또한 디지털 카메라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라도 39가지의 ‘베스트샷 모드’를 제공해 상황에 맞는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다.
카시오만의 베스트샷 모드는 인물, 풍경, 야경, 접사 등 총 39가지 모드를 제공해 상황에 맞춰 손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동영상을 세계 최대 UCC 사이트인 유튜브(http://kr.youtube.com/)에 편집없이 바로 올릴 수 있는 ‘유튜브 캡처 모드’를 지원하는 것도 엑슬림 EX-Z200의 특징이다.
동영상은 H.264 포맷을 사용해 적은 용량으로 고화질의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320 x 240 / 640 x 480 / 848 x 480 해상도를 초당 30프레임으로 촬영 가능하다는 점은 카시오 엑슬림 EX-Z200을 멀티플레이어로 부르기에 손색이 없다.
카시오 엑슬림 EX-Z200의 큼지막한 2.7인치 와이드 LCD(23만 화소)를 채용했고 저장 매체는 SD / SDHC / MMC / MMC 플러스, 전원은 리튬이온 배터리 NP-40을 사용한다.
EX-Z200은 소비자가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할 때 주로 고려하는 요소인 고화소, 편리한 촬영, 디자인, 동영상 기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본체 색상은 그레이, 블랙, 레드의 3가지 색상이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40만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