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14일에 실시한 제289회 로또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91억8000만원이었던 1등 당첨금이 이번 주 2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로또1등 당첨금 이월은 2004년 4월 10일 71회 로또추첨 이후 4년 2개월여 만의 처음으로, 벌써부터 전국의 소문난 ‘로또명당’은 로또 구입을 위해 찾아 드는 손님으로 정신 없다며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평소보다 판매율이 2배 이상 높아졌다는 것.
로또리치(
www.lottorich.co.kr)는 “1등 당첨금이 이월될 확률은 0.74%로, 130회에 1번 꼴로 발생하는 흔치 않은 기회”라면서 “무엇보다 ‘나 홀로 대박’을 터뜨릴 경우 평균 로또 1등 당첨금의 무려 10배에 달하는 당첨금을 독차지 할 수 있는 만큼, 특별한 전략을 갖고 반드시 도전해 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