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니 신도시급 도시개발사업이 흥행하고 있다. 도시개발사업지구는 주거·문화·상업 등의 체계적 구성으로 부촌으로 거듭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청약 경쟁률이 높을 뿐만 아니라 집값 상승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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