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리산 청정 공기캔을 판매하는 '지리에어(주)(대표 유창기)'가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을 위한 '지리에어 펫'을 출시했다.

지리에어가 출시한 지리에어 펫. ⓒ 하동군
기억력과 주의력을 상승시키는 맑은 공기를 담은 공기캔 지리에어는 출시 이후 밀폐된 공간에 장시간 노출된 수험생과 회사원, 청정공기를 필요로 하는 운동선수 등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반려동물 쪽으로 눈을 돌린 지리에어는 펫 전용 제품에도 천연공기를 담아 모든 반려동물에게 사용 가능하도록 했고, 마스크를 반려동물의 입과 코에 가까이 가져간 후 분사해 사용하면 된다.
지리에어 관계자는 "향후 실내 청정공기 체인저 등 신제품 개발과 청정 공기 브랜드를 더욱 알릴 수 있는 관련 사업 투자를 통해 국내 시장을 더욱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지난해 NC다이노스 프로야구단 및 KGC인삼공사 프로배구단과 후원 협약을 맺고 올해는 지리에어가 KT위즈 야구단, 한화 이글스 야구단과 후원 협약을 체결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청정 공기캔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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