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가 준비 미흡 논란에 휩싸인 5G 킬러서비스에 대해 충실히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창국 LG유플러스 미디어콘텐츠사업그룹장은 5일 진행된 2021년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5G 투자와 비용 관련해 선행해서 킬러서비스 구체화가 안 되고 있다는 우려가 있다"며 "내부적으로는 이미 알고 계시는 스포츠·홈트·메타버스 서비스로 준비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도 기존에 5G를 출시하면서 제공했던 XR을 비롯한 서비스들을 업계 유명 콘텐츠들과 연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