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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도 '굿 샷'

제1회 프라임경제신문 친선 골프대회 성황리에 마쳐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06.16 17:45:43

   
<사진= 본지가 개최한 친선 경제인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프라임경제] '환상의 섬' 제주도에서 펼쳐진 제 1회 프라임경제인 친선 골프대회가 각계각층의 관심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14~15일 주말 양일간 환상의 제주에서 가장 최신 시설을 자랑하는 신안에버리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는데 쾌청한 하늘과 물 좋은 잔디들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뤄 100여명의 골퍼들이 힘찬 샷을 날렸다.

   
 
이번 대회는 신페리오 핸디캡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현지 골프장의 우수한 시설과 환경에 많은 골퍼들이 찬사가 이어져 프라임 경제 신문의 첫 골프대회를 더욱 빛나게 했다.

방송인 출신 경제인인 권영찬씨와 동료 방송인인 장웅씨가 시상식 사회를 본 가운데 1,2,3등과 메달리스트 롱게스트등 다수의 시상을 진행해 재미있는 입담과 재치 있는 애드리브로 참석한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특히 행운권 추첨에서 거의 모든 참가자들이 경품을 얻는 등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돼 1회대회라는 것을 무색케 했다.

임경오 프라임경제 편집국장은 "멀리 제주까지 한걸음에 와주신 여러 경제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처음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신선함과 희망의 의미답게 프라임경제 신문에 보다 많은 관심과 애정 그리고 질책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맨왼쪽이 사회를 본 권영찬 대표>
 
아울러 사회를 맡은 권영찬 대표 역시 "많은 골프대회를 참석해봤지만 이번 처럼 넘치는 에너지를 느껴보기는 오래간만"이라며 "1회 대회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많은 경제인들이 프라임경제 대회를 꼭 참석해야하는 대회로 발전하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 경제인 골프대회를 넘어 많은 참가자들이 즉석에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면서 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채익종 다다DNC 대표는 "최근 힘들어진 경제 상황을 여러 참석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뜻 깊은 자리에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하면서 "앞으로 각 회사의 발전을 넘어 국가 경제 발전에 많은 이들이 뜻을 모을 수 있는 기회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기대하겠다"고 밝혀 대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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