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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별따먹자 달따먹자' 함께하는 천체 관측

 

이연춘 기자 | lyc@newsprime.co.kr | 2008.06.16 17:08:39

[프라임경제] 100% 우리쌀로 만든 쌀과자 ‘별따먹자’ 에 이어 최근 달따먹자를 출시한 농심㈜은 “엄마와 함께 별도 따고 달도 따고” 라는 제목의 천문대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7월 12일~8월 3일까지 4주에 걸쳐 매 주말마다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세종 천문대에서 진행된다. 세종천문대는 수도권 근교의 사설 천문대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원하는 대상을 즉시 찾을 수 있는 최첨단 주 망원경 등 최신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첨단 시설을 통해 천체를 관측하기 전에 태양계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청해 우주에 대한 이해를 넓힘으로써 더욱 즐겁고 생생하게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

천체관측 이외에도 별과 달을 주제로 한 도자기 만들기 체험, 각종 공연, 사생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을 기다린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농심 홈페이지(www.nongshimi.com)에 들어가 왼쪽 하단의 이벤트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 모집은 7월 23일까지 계속된다.

농심㈜은 “ 더운 여름 광활한 밤하늘을 관찰하며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는 시원한 휴가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 며 “ 쌀과자 별따먹자 달따먹자의 컨셉에 부합되는 순수하고 재미있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농심은 지난 5월부터 쌀과자 별따먹자와 달따먹자에 “100% 우리쌀” 이라는 로고를 새겼다. 농심의 쌀과자는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게 순수 우리쌀을 주재료로 만들었다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서다.

또한 별따먹자와 달따먹자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만든 건강한 먹거리이다. 농심㈜은 이처럼 순수 우리쌀을 재료로 한 쌀과자를 지속적으로 출시함으로써 쌀과자 시장의 리딩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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