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 프로와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고진영 프로는 5년 연속 니콘 골프용 레이저 거리측정기 'COOLSHOT'의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최근 고진영 프로는 부산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4개월 만에 세계 랭킹 1위를 탈환했다. 동시에 고진영 프로는 이번 우승으로 한국 선수 LPGA 투어 200승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니콘이미징코리아는 LPGA 투어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고진영 프로가 COOLSHOT 신뢰도와 선호도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관계자는 "뛰어난 실력을 갖춘 고진영 프로를 통해 COOLSHOT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한층 부각시킬 수 있었다"며 "고진영 프로와 함께 니콘 거리측정기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기회를 마련해 탄탄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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