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산청군 '마스크 미소지기' 공무원·군민 선정

민원과 조은비 주무관, 보건정책과 송현정 주무관, 권광자 신등면 새마을부녀회장 선정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1.10.29 11:27:35
[프라임경제] 산청군이 마스크를 쓰고도 밝은 미소로 업무에 임하는 '마스크 미소지기' 공무원과 군민을 선정했다. 

민원과 조은비 주무관. ⓒ 산청군

올해 하반기 올-스마일 공무원에 복지민원국 민원과 조은비 주무관과 보건의료원 보건정책과 송현정 주무관, 군민으로 권광자 신등면 새마을부녀회장을 선정했다. 

군은 고객이 감동하는 민원행정을 구현하고 군정에 적극 동참하는 군민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올-스마일 공무원·민간인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올-스마일 마스크 미소지기 공무원에 선정된 조은비 주무관은 민원과에서 여권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친절·봉사·신뢰의 미소지기에 선정됐다. 

송현정 주무관은 보건정책과에서 물리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심신건강·힐링 미소지기로 선정됐다. 

권광자 신등 새마을부녀회장. ⓒ 산청군

권광자 신등 새마을부녀회장은 이웃사랑 건강 미소지기에 이름을 올렸다.   

산청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탓에 항상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그 속에는 환한 미소가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 미소지기를 선정하게 됐다"며 "공무원과 민원인 모두가 서로의 입장을 배려하고 웃을 수 있는 건강한 마스크 미소지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19년과 2020년에도 산청의 명품 약초와 건강한 미소를 연계한 약초 미소지기를 선정한 바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