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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충남] 양승조 충남지사 "해양치유센터 등 태안 현안 중점 지원"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1.10.27 17:14:56

■ '도민 상생지원금' 26만2233명에 12만5000원씩 다음달 1일부터 지급

■ 충남도의회, 정책 제안 특강 및 제도 개선 논의 위한 간담회 개최

■ 충남교육청, 충남안경사회와 다문화학생 시력검사와 무료 안경 지원 업무협약 체결

■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심리방역부스 행복행 운영

■ 아산시 여아 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 개소식 개최

■ 예산군, 예산 1100년 기념관 건립공사 기공식 개최

■ 부여군, 사비왕궁유적 홍보교육관 개관식 개최

■ 청양군, 하반기 명예감사관 간담회 개최


[프라임경제] 민선7기 4년차 시·군 방문을 추진 중인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27일 태안을 방문, 각계 도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양 지사는 이날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도민, 가세로 태안군수, 도의원과 군의원, 지역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행사는 기념촬영, 양 지사 도정 보고, 군민과의 대화 등의 순으로 열었다.

양승조 지사는 27일 청년 현장 대화에서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 충남도

양 지사는 먼저 주민들이 건의한 △태안읍 동문리 보강토 옹벽 설치 △태안읍 노후 마을회관 신축 △태안터미널 주변 도로 보도 개설 △태안 축구보조경기장 설치 등에 대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추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도정 보고에서는 민선7기 도에서 태안군에 지원한 사업으로 △장애인 가족 힐링센터 건립 △천수만 생태습지 및 탐방로 조성 △UV랜드 조성 △꽃지 전면부 공원 신축공사 △태안군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조성 △생태문화 샘골 도시공원 조성 △태안군 아이키움터 건립 등을 설명했다.

또 △정의로운 기금 조성 △도심항공교통(UAM)산업 기반 조성 △백화산 자연휴양림 조성 △만리포니아 해양레저안전교육센터 건립 △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 조성 △몽산포 전망대 2차 사업 추진 등 태안군 현안 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태안 해양치유센터 조성 및 기반 구축 △해양자원순환센터 설치 사업 △해상 풍력발전단지 조성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격렬비열도 국가관리연안항 지정 △갯벌 식생 조림 사업 △국도38호선 연육교 건설 등 태안군 미래 발전 전략 및 과제에 대해서도 도가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군민과의 대화에 앞서서는 노인회와 보훈회관을 방문하고, 청년 현장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양승조 지사는 27일 군민과의 대화에 앞서 노인회와 보훈회관을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충남도

대한노인회 태안군지회를 찾은 양 지사는 이용희 지회장 등에게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 △어르신 놀이터 설치 △노인회 읍면동 분회 지원 등 도의 전국 최초 사업을 설명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강조했다.

태안군 보훈회관에서는 지역 8개 보훈단체 대표 등과 대화를 갖고 "오늘날 누리고 있는 자유와 민주주의, 풍요로운 대한민국은 독립운동가와 참전용사, 민주화 열사 등의 희생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유공자 여러분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가장 앞서 나아가는 지방정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청년 현장 대화에는 태안군 4-H연합회, 충남 청년네트워크, 청년 어업인 등이 참여했다.

양승조 지사는 청년들에게 "청년은 정책 시혜자가 아닌 기획자"라며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앞으로도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 구현을 위해 일자리와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증진을 위해 정책 역량을 집중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 '도민 상생지원금' 26만2233명에 12만5000원씩 다음달 1일부터 지급

충남도가 국민 상생지원금을 받지 못한 도민에게 지급하기로 한 '도민 상생지원금'을 다음달 1일부터 지원키로 확정했다.

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국가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도민 26만명에게 11월부터 1인당 12만5000원을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충남도청 청사 전경. ⓒ 프라임경제

특히 당진시도 이날 상생지원금 지급을 결정함에 따라 15개 시·군에 거주하는 모든 도민이 상생지원금을 받게 된다.

지급 대상은 전체 도민의 12.4%인 26만2233명으로 소요 예산은 도비 328억원이며, 시·군비를 포함하면 총 656억원 규모다.

도는 이번 추경예산을 통해 확보한 도비 328억원을 도내 전 시·군에 교부할 계획이며, 지원금 지급 절차는 각 시·군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하고 시·군비는 각 시·군이 별도로 추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사람 중 국가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사람, 결혼이민자 또는 영주자격 취득자로서 도내 체류하는 사람 등이며, 기존에 상생 국민지원금 등 동일한 목적의 국가지원금을 받은 사람이나 타시도 전출자 등은 지원받을 수 없다.

신청은 다음달 1일부터 12월3일까지 33일간 가능하며, 지급 대상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본인이나 대리인이 신청 후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받을 수 있다.

이정구 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상생지원금 지급은 지방자치의 순기능이라는 대원칙 아래 추진한 것으로, 국가정책을 보완하고 확대하는 지방자치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코로나19로 지역사회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소외되는 도민이 없도록 도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상생지원금은 이계양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코로나19 도민 상생지원금 지원에 관한 조례'가 15일 공포되면서 지급 근거가 마련됐다.


■ 충남도의회, 정책 제안 특강 및 제도 개선 논의 위한 간담회 개최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는 27일 소회의실에서 제2기 의정모니터를 대상으로 간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의정모니터 요원들은 충남도의회가 나아갈 방향과 의정모니터 활동 개선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충남도의회는 27일 소회의실에서 제2기 의정모니터를 대상으로 간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의회사무국

이어 효과적인 제안서 작성을 위해 청운대학교 민병현 교수를 초청해 '의정모니터 제안 방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명선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와 2022년도 예산 심의 등을 앞두고 의정모니터의 모니터링 의견이 매우 중요한 시기로, 도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며 "의정모니터가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의 매개체가 되어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출범한 제2기 의정모니터는 지역‧연령‧분야별로 52명이 선정돼 활동하고 있다. 의정모니터 요원들은 입법‧정책 제안과 제도개선 건의, 도민 불편사항 제보 등 도민과 의회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 충남교육청, 충남안경사회와 다문화학생 시력검사와 무료 안경 지원 업무협약 체결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7일 사단법인 대한안경사협회 충남안경사회(회장 장광천)와 다문화학생 시력 보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충남 도내 다문화학생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건강한 학교생활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력검사와 무료 안경 지원 등 다문화학생 시력 보정 사업을 추진한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왼쪽)이 대한안경사협회 충남 안경사회 장광천회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충남교육청

앞서, 충남안경사회는 장광천 회장을 비롯한 안경사회 회원들과 백석대학교 안경광학과 교수, 안경광학과 대학생 등으로 봉사단을 꾸리고 아산의 신창초와 둔포초 외국인 가정 학생 249명을 대상으로 시력검사를 진행했다.

이 중 12명의 학생을 선별하여 안과 정밀검사를 의뢰했으며, 시력보정이 시급한 72명의 학생에게 무료로 안경을 제작해 전달했다.

장광천 충남안경사회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등의 이유로 안경 구입과 교체 시기를 놓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다문화 학생에게 시력검사와 안경을 지원할 기회를 마련해 준 충남안경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실질적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다문화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학교에 정착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는 충남안경사회와 재원을 분담하여 시력 보정 지원 사업을 전체 시·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심리방역부스 행복행 운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미원)는 27일부터 11월4일까지 성환읍·백석동·신안동·성남면행정복지센터와 찾아가는 심리방역부스'행복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심리방역부스 행복행 포스터. ⓒ 천안시

심리방역부스 행복행은 맞춤형복지팀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위기청소년 발굴‧연계체계인 행복넷과 '행(涬, 기운)' 합성어로, 천안시민과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행복한 기운을 전달하겠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행복행은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위로할 수 있는 △심리상담 △심리검사(진로·성격검사 등)와 학교폭력, 학업 스트레스, 대인관계 등 자녀가 겪을 수 있는 심리적 어려움에 부모가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부모지침서 △자녀대화법 책자를 지원한다. 또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해소할 수 있는 심리방역키트(썬캐쳐만들기)도 제공한다.

이미원 센터장은"''찾아가는 심리방역부스'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점검하고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음방역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아산시 여아 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 개소식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학대피해아동의 보호와 치료 및 양육을 위한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을 시작하고 26일 개소식을 가졌다.

학대피해아동쉼터 개소식 개최 후 기념촬영 모습. ⓒ 아산시

시는 앞서 지난 7월 학대피해아동쉼터 수탁운영자 모집 공고 및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운영자를 선정했다. 선정된 운영자는 지난 25일을 시작으로 향후 5년간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운영하게 된다.

이번에 개소한 쉼터는 여아 전용 시설로 7명의 아이들이 생활할 수 있으며, 시설장과 보육사, 임상심리치료 전문인력 등 종사자 6명이 학대피해아동을 보호하고 양육하게 된다. 또 시는 학대피해아동의 즉시 치료를 위해 관내 종합병원과 학대피해아동 치료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선우문 복지문화국장은 "학대로 일시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쉼터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면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쉼터 개소로 시는 여아전용 1개소, 남아전용 1개소 총 2개소의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운영하게 됐다.


■ 예산군, 예산 1100년 기념관 건립공사 기공식 개최

예산군은 지난 26일 예산읍 석양리에 위치한 예산군복합문화복지센터에서 군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 1100년 기념관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예산 1100년 기념관은 예산지명 1100년을 기념해 역사·문화·체육시설을 조성해 군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여가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군의 역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예산 1100년 기념관 건립공사 기공식 시삽 모습. ⓒ 예산군

군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최소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간소한 기공식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등 의식행사는 생략하고 그동안 추진경과 및 시설계획에 대한 도시재생과장의 경과보고 후 군 관계자와 내빈 및 지역주민이 함께 기공식 기념시삽을 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착공에 이르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성원해 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차질 없이 공사를 마쳐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 군민체력증진, 군민의 자긍심 고취와 생활문화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 1100년 기념관은 2023년 3월까지 국비 60억원, 도비 40억원, 군비 88억원 등 총사업비 188억원을 투자해 수영장, 생활문화센터, 역사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부지면적 3526㎡에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4950㎡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1층에는 기계·전기실, 지상 1층에는 50m 6레인 수영장, 지상 2층에는 헬스장 및 체력측정실과 다목적실, 지상 3층에는 생활문화센터와 역사문화관이 각각 조성될 예정이다.


■ 부여군, 사비왕궁유적 홍보교육관 개관식 개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6일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와 함께 사비왕궁유적 홍보교육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정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사비왕궁유적 홍보교육관은 백제 사비기 왕궁지로 알려진 부여 구아리 59-2번지 일원에 준공됐다. 홍보교육관은 백제 사비기 왕궁과 왕성을 조사·연구하는 전초기지이자 백제 사비기 왕궁 유적의 조사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부여군은 지난 26일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와 사비왕궁유적 홍보교육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 부여군

사비왕궁유적 홍보교육관에서는 1982년부터 조사가 시작된 부여 관북리 유적의 발굴조사 과정과 조사 성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살펴볼 수 있으며, 발굴조사 현장 사진과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앞으로 홍보교육관은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와 부여교육지원청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나도 고고학자-백제 사비왕궁을 찾아서' 발굴조사 현장 체험학습을 비롯해 다양한 교육 장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사비왕궁유적 홍보교육관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박정현 군수는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와 더불어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국민 참여형 행사를 추진하고, 백제문화권 유적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청양군, 하반기 명예감사관 간담회 개최

청양군이 지난 26일 군청 2층 상황실에 각 읍면 명예감사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하반기 명예감사관 간담회를 열고 상반기 개선사항에 대한 처리결과에 의견을 나눴다.

명예감사관제는 군민 소통과 협력을 위한 열린 감사행정으로, 군민이 행정감사 수행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다.

청양군이 지난 26일 2021년 하반기 명예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 청양군

위촉된 명예감사관들은 각종 군민 불편 사항 신고, 안전사고 발생 우려 지역 제보, 불합리한 제도 및 관행 개선 건의, 예산 절감 등 모범 사례 발굴에 참여하면서 열린 군정 실현과 행정 공정성 확보의 밑거름 역할을 하고 있다,

명예감사관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상반기에 건의(제보)한 생활 불편 및 개선사항 8건에 대한 처리결과와 올해 감사 운영현황을 보고받은 후 효율적인 감사관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 명예감사관은 "청렴 1번지 청양군을 만들기 위해 공직사회 부조리와 비위행위, 일상생활의 위법 부당행위 등을 적극적으로 제보하면서 군민의 권리를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김돈곤 군수는 "명예감사관의 적극적인 활동이 우리 군 행정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높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투명한 감사행정이 이뤄지도록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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