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304100·대표 이경일)가 주최하는 '솔트룩스 인공지능 컨퍼런스 2021(Saltlux AI Conference, 이하 SAC 2021)'가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개최된다.

오는 29일 온라인 개최하는 솔트룩스 인공지능 컨퍼런스 2021(SAC 2021) 홍보 포스터. ⓒ 솔트룩스
올해 15회 째를 맞는 SAC 2021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 개최된다. 세계 인공지능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하는 한편 솔트룩스의 사업 비전 및 성장 로드맵을 제시하는 자리로 꾸몄다. 컨퍼런스의 핵심 주제는 '돈 되는 인공지능'이다.
이날 이 대표는 '현시점, 돈이 되는 인공지능'이라는 제목의 오프닝 키노트에서 매년 25% 이상 성장하고 있는 솔트룩스의 사업 전략과 내용 그리고 AI 기반 혁신 서비스가 어떻게 △고객 △교육 △헬스케어 △메타버스 등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시장 참여자 모두에게 돈 버는 플랫폼이 될 수 있을지 등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후 △'지구인 누구나 하나씩 가지게 될 인공지능' △'메타버스 세상에는 메타휴먼이 살고 있어요' △'비용은 절감하는 게 아니라 최적화하는 겁니다' 등 6개 세션에서는 관련 실무자들과 솔트룩스 미국법인과 인공지능 엔진 개발 기업 소이넷, 에듀테크기업 바이브온 등 관계사의 임원들이 세션 발표를 맡는다.
발표 후에는 연사들이 직접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질의응답 세션을 갖는다.
이날 솔트룩스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인공지능 컨택센터 솔루션 및 초개인화 인공지능 서비스도 외부에 최초 공개한다. 해당 서비스들을 통해 기술·솔루션을 컨택센터에 구축하는 형태에서 고객에게 직접 인공지능 통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 세계인 1억명의 일상에 함께하는 인공지능 기업이 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