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조규일 진주시장이 부흥교~장흥교 간 연결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조규일 시장이 부흥교~장흥교 확포장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진주시
부흥교~장흥교 간 연결도로 확포장 공사는 총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지난 1월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경상남도 하천 점용 협의 등 각종 행정절차를 조기 완료 후 5월에 착공했다.
현재 집현면 농어촌도로 306호선 미개설 구간 중 부흥교에서 장흥교까지 1.2㎞ 구간을 왕복 2차로 우회도로를 개설 중이다.
공사는 금산교사거리~경남도 서부청사~초장동 대신로까지 이어지는 극심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금산교 접속차로 개량공사, 초전~대곡 간 도로 확포장 공사'와 연계 추진 중이다. 오는 12월 개통을 목표로 현재 진행률은 70% 수준이다.
조규일 시장은 "부흥교와 장흥교 간 우회도로 개설로 초장지구 일대와 금산교 일대의 교통체증 해소가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교통편익 제공을 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