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 대표 이흥복)가 생활환경가전 브랜드 '블루 벤트' 가습기 제품 라인업의 첫 광고모델로 배우 박하선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팅크웨어는 발탁 이유에 대해 "박하선 배우의 밝고 솔직하고 편안한 이미지와 드라마, 예능, 라디오 등 다방면으로 보여주는 활동을 통해 전 연령층에서의 인지도가 높고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어 블루 벤트 브랜드가 추구하는 깨끗한 생활환경가전이라는 방향성과 제품 콘셉트 이미지와도 잘 부합된다고 판단해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블루 벤트 가습기 전 제품은 유럽연합 친환경제품인증 RoHS를 비롯해 국내외 공인기관의 시험 및 인증을 획득하며, 생활환경가전 제품으로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필요한 성능 및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 팅크웨어
실제 지난달 진행된 광고 촬영현장에서 박하선 배우는 '속까지 깨끗한 가습기'라는 캠페인 콘셉트에 맞춰 여러 모습을 선보이며, 이미지에 부합하는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촬영된 광고 캠페인은 이 달부터 6개월간 디지털 광고, 콘텐츠, 프로모션 등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박하선 배우는 밝은 이미지와 더불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사랑 받고 있는 만큼 블루 벤트 브랜드의 첫 모델로써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이 달부터 진행되는 다양한 디지털 캠페인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과 인지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