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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스타리아 킨더 "안전 특화 어린이 통학차량"

친환경 정책 맞춰 LPG 모델 우선 출시…지능형 안전기술 대거 적용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1.10.07 13:58:19














[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005380)가 어린이 전용 통학차량 스타리아 킨더(Kinder)를 출시했다.

LPi 3.5 투어러 모던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된 스타리아 킨더는 11인승과 15인승 두 가지 트림으로 구성됐고,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이 적용됐다.

주요 탑승객인 어린이를 고려해 11인승의 경우 체형에 맞게 안전벨트를 체결할 수 있는 안전벨트 높이 조절 장치가 기본 장착됐으며, 15인승은 전 좌석 어린이 전용 시트로 3점식 높이 조절 가능 안전벨트와 안전벨트 착용 확인 시스템을 기본 탑재한다. 또 어린이 승·하차 여부를 주변 차량들에게 알릴 수 있는 경광등도 갖췄다.

아울러 지능형 안전기술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는 물론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모니터까지 기본 적용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철저한 안전시험을 통과한 특장 부품과 지능형 안전기술을 대거 적용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능을 구현했다"며 "믿고 태울 수 있는 통학차량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타리아 킨더 판매가격은 △11인승 3478만원 △15인승 3741만원이다. 

현대차는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맞춰 노후 경유차 전환사업을 지원하고자 공해가 적은 LPG 모델을 우선 출시했다. 정부의 LPG 신차 보조금 및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 적용 시 최대 130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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