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은행
[프라임경제]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창립 53주년을 기념해 9월24일부터 11월15일까지 총 53일간 특판예금 '행운박스예금'을 15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특판예금은 영업점 창구와 모바일 웹뱅킹을 통해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최저 100만원부터 최대 1억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추가 특별 이벤트 우대금리를 더해 1년제 최고 연 1.40%, 2·3년제 최고 1.60% 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특별이벤트 우대금리가 제공되는 행운박스예금의 총 판매한도는 1500억원으로 기간 중 한도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지난 8월18일부터 9월23일까지 총 1000억원 한도로 정기예금에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특별판매를 마감했으며, 고객들의 추가요청 및 창립 53주년에 맞춰 특판예금을 추가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