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차량공해저감과가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및 저공해사업 절차 등 제반 사항 안내와 원활한 민원 대응 추진을 통한 시민 참여도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콜센터 운영 용역 업체 모집에 나섰다.
방식은 전자공개 수의계약으로 진행되며 견적서 제출 기간은 오는 10월1일 오전10시부터 5일 오후 3시까지다. 개찰 일시는 오는 5일 오후 4시다.
사업비는 부가세 포함 총 3941만원으로, 과업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75일이다. 계약방법은 2인 이상 견적 수의계약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장소는 차량공해저감과(서소문별관 1동 12층)다. 상담인력은 5명으로, 리더상담사 1명과 상담사 4명으로 구성된다.
주 업무 내용은 배출가스 5등급 차주 대상 운행제한 및 저공해 사업 내용·절차 안내 및 콜센터 관리로, 자세한 과업 수행 내용으로는 △콜센터 관리 및 상담사 인력 운영 △전담전화를 통한 민원 전화상담 업무 수행 및 기타 제반업무 △상담인력 구성 관리 △상담서비스 품질 관리 △운영보고 관리방안 △안전 및 보안 관리다.
과업내용서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발주자와 계약상대자가 상호 협의해 처리하고, 협의가 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 및 회계예규 등에 따라 처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