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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테크족 모여라" 신협, 연 최고 7% '플러스정기적금' 출시

현대카드 신규가입자 · 6개월 무실적 재가입 대상 한정 판매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1.09.24 13:07:39
[프라임경제] 신협중앙회가 최근 연 최고 7%의 높은 이율을 제공하는 '플러스정기적금(현대카드연계형)'을 출시했다.

신협은 연 7% 플러스정기적금을 현대카드연계형 상품으로 출시했다. ⓒ 신협중앙회

플러스정기적금은 제휴카드사와 연계한 고금리 적금상품이다. 이번 플러스정기적금은 연 최고 7%의 고금리 상품으로, 월 최소 1만원에서 최대 30만원(만기 1년)까지 1인 1계좌(개인·개인사업자)에 한해 가입 가능하다. 

△우대금리별 적용 기준 기본 금리 2.0% △신협 제휴 현대카드 발급 후 발급월 포함 6개월 간 총 100만원 이상 이용시 4.5% △본인 명의 신협 요구불계좌를 현대카드 결제계좌로 등록 0.2% △적금 개설 신협 요구불계좌로 플러스정기적금 자동이체 등록 0.2% △적금 가입 월부터 만기전전월까지 연속 3개월 간 월 50만원 이상 급여 이체 0.1%다.

우대금리 적용 대상자는 신협-현대제휴카드 신규 발급자 혹은 대상자 중 신협-현대제휴카드 발급자로 △카드발급일 기준 기존 현대카드 유효기간 만료자 △카드발급일 기준 기존 현대카드 무실적 기간이 6개월이 경과된 자 △카드발급일 기준 현대카드 탈회일로부터 90일이 경과한 자다.

플러스정기적금은 기본 금리로 연 2.0% 이율을 제공하는 고금리 상품으로, 신협 제휴 현대카드 발급 후 발급월 포함 6개월 간 총 100만원 이상 이용 시 우대이율 4.5%p를 추가 제공한다. 

또 신협 입출금 통장에 △플러스정기적금 자동이체 등록(0.2%p) △적금 가입월부터 만기전전월까지 연속 3개월 간 월 50만원 이상 급여 이체(0.1%p) △현대카드 결제계좌로 등록(0.2%p) 시, 총 0.5%p의 추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신협-현대 제휴카드는 총 4종으로 개인카드 3종과 개인사업자카드 1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연회비가 저렴해서 부담이 없고 모든 가맹점에서 기본 할인이 들어가는 신협-현대 ZERO카드가 가장 인기를 끌고 있다.

신협 플러스정기적금 가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협 모바일 통합플랫폼 '온뱅크'와 상품 취급 신협 방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우대조건 중 현대카드 발급 및 이용 관련 사항은 현대카드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윤 신협중앙회 디지털금융본부장은 "현대카드연계형 플러스정기적금은 연 최고 7%의 이율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저금리 시대에 쉽게 볼 수 없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초부터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힘든 서민들의 가계 저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상품을 출시해 서민을 어부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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