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튜브 콘텐츠를 보고 있을 때 가장 큰 적은 광고다. 영상 중간중간 불쑥 튀어나오는 광고는 모두에게 달갑지 않은 대상이다. 그래서 모두들 스킵버튼이 생길 자리만을 뚫어지게 노려본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런 차가운 유튜브 광고 시장에서 살아남은 몇몇 광고들이 있다. 아마 여러분도 한 번씩은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아주대 이국종 교수와 함께 헬기에 경비함까지 등장한 블록버스터급 광고와 '응답하라 1988' 드라마 주인공이 등장하는 외전 버전 광고, 이말년, 주호민 작가의 연기와 시청자들의 댓글로 완성된 'Y드립 시네마' 광고 말이다.
저자는 이 모든 광고에 참여했던 생생한 이야기들을 여러분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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