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제학이라고 하면 비단 너무 어렵다고 생각되거나 무겁다고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경제학을 등지고 살아가기엔 이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일상 학문이 됐다.
'경제사 아는 척하기'는 일상생활은 물론 국가와 세계의 재정을 움직였던 경제학에 대한 이론과 역사를 담았다.
경제학이 무엇인가라는 근본적 질문부터 △화폐의 역사 △그리스 철학자들의 경제 원리 △근현대 경제사의 다양한 경제 이론까지 경제사의 모든 것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이를 통해 까다롭고 복잡한 경제사가 쉽게 읽힐 수 있게 도와준다. 팬덤북스가 펴냈고, 가격은 1만3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