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장터, 추석맞이 특별 할인행사 실시
[프라임경제] 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에서 오는 9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문예카페 전시실에서 호월(湖月) 김재민 채색화 전시 '화양연화'가 열린다.

화양연화 메인작품 '설레임'. ⓒ 담양군
전시를 통해 '화양연화'의 의미 속에 작가의 감수성을 담아낸 아름다운 작품들을 감상하며 지난 젊음의 추억과 소중함을 함께 공감하고, 우리 모두의 '청춘'은 그 자체로 눈부시게 아름다움을 깨닫는 기회를 제공한다.
본 전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별도 개막행사 없이 진행되며, 전시장의 주기적인 소독 및 관람객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철저한 방역 관리 하에 운영된다.
담빛예술창고는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전시 관람은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 담양장터, 추석맞이 특별할인행사 실시

담양장터 홈페이지. ⓒ 담양군
이번 할인행사는 오프라인 직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전품목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3만원 이상 구매고객 모두에게 휴대용 장바구니를 증정하며 행사기간 중 구매금액이 가장 많은 10명을 선정해 햅쌀과 한과선물세트를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담양장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365여 가지의 가공식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대상을 수상한 대숲맑은 담양쌀과 전통한과, 주류, 장류를 비롯해 다양한 소비층을 겨냥한 치즈돈가스, 쌀파스타, 요거트, 오란다, 건강보조식품 등 담양에서 생산되는 식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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