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광주점 임직원들은 26일 광주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 롯데백화점 광주점
26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해 광주천 서석교부터 양림교까지 약 2km 구간에 걸쳐 각종 쓰레기와 부유물 등을 제거하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은 각자 쓰레기 봉투와 집게를 가지고 광주천 일대를 약 2시간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하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광주점 지원팀 정환진 매니저는 "태풍 및 가을 장마로부터 광주시민들의 소중한 안식처인 광주천을 보호하고자 이번 하천정화 활동을 진행했다"면서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발전과 환경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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