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옴니채널 컨택센터 솔루션 전문 기업 제네시스가 CX(고객경험) 오퍼레이션 전문 기업 한국고용정보와 클라우드 기반 AICC를 개발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유재중 한국고용정보 대표(좌측)와 진재형 제네시스 코리아 지사장. ⓒ 제네시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공동 세일즈 시스템을 구축하고 클라우드 기반 CX모델 도입을 강화한다.
특히, 한국고용정보의 △AI △CRM △분석·통계 역량을 제네시스 클라우드 CX와 통합해 고객의 소리(VOC) 수집 단계부터 문의사항 해결 과정, 사후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개인화된 고객경험을 관리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제네시스에 따르면, 클라우드 솔루션이 제공하는 유연성과 확장성을 통해 비즈니스 상황을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이로써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총 소유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진재형 제네시스 코리아 지사장은 "한국고용정보의 컨택센터 운영 전문성과 글로벌 클라우드 컨택센터 솔루션으로는 유일하게 국내 리전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네시스 클라우드 CX를 통합해 기업들이 컨택센터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공감 기반의 초개인화된 고객 서비스를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유재중 한국고용정보 대표는 "고객 비즈니스의 다양한 비즈니스 니즈를 해소하고 나아가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 지원은 물론이고, 나아가 CX에도 집중 투자하고 있다"며 "이번 MOU를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고객 서비스및 CX 모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