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분양시장 내에서 실수요자들의 대형 건설사 브랜드 선호 현상이 짙어지고 있다. 이에 반증하듯 지난해에도 우수한 청약 성적을 거둬들인 만큼 올해 남은 분양에서도 기대감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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