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X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양지사(지사장 박회규)는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산하 21개 지사 중 함께 일하고 싶은 모범지사로 정평이 나 있고, 스마트 국토정보 구축과 함께 지적측량 수행에 따른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회규 지사장은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전문기관 임을 염두에 두고 지적측량 품질향상과 시민중심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만족도 최고 등급 달성과 민원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운영할 방침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시민의 알권리 충족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는 지사로 다양한 토지정보 제공에 적극 앞장 서겠다"며 "긍정적인 조직문화 형성과 즐거운 일터 만들기에도 역점을 둘 생각이다"고 말했다.
또한 "30여년 근무하면서 체득한 경험과 긍정적인 조직문화 형성과 안전하고 즐거운 일터를 조성해 가겠다"며 "MZ세대와 지속적인 소통, 일·가정 양립문화를 완성시켜 구성원들의 저녁이 있는 삶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박 지사장은 "작은 바램이 현실이 될 수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봉사 활동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며 "광양지사가 시민들에게 최고의 국토정보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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