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올리브영의 브랜딩 캠페인 광고 영상이 화제를 몰고 있다. ⓒ CJ
[프라임경제]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옴니채널 브랜딩 캠페인 광고 영상이 유튜브 등에서 조회 수 4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지난 1일부터 옴니채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브랜딩 캠페인을 전개하고 TV 광고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올리브영은 이번 캠페인에서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는 강점을 표현한 슬로건 '올리브영(매장) 가거나, 올리브영(모바일 앱) 켜거나'를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키가 모델로 출연한 이번 TV 광고 영상은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각종 채널에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리브영이 이번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 중인 '뷰티방앗간' 프로모션 반응도 뜨겁다. 뷰티방앗간은 매주 뷰티 인플루언서가 자신만의 뷰티, 헬스 노하우가 담긴 루틴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된 대표 상품을 즉시 배송 '오늘드림' 서비스나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혜택가에 선보이는 행사다.
올리브영은 오는 9월1일까지 전국 매장 및 모바일 앱(APP)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등 경품 1000만원을 비롯해 총 2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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