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글로벌 자동차시장은 언제, 어떤 브랜드가 우위에 서게 될지 가늠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다양한 이야깃거리로 빼곡히 채워지고 있는 경쟁 속에서 재밌는 이슈와 트렌드를 선별하고 풀어보려고 한다.
이번 편에서는 △현대자동차 아반떼 N △현대자동차 코나 N에 대해 알아봤다.
현대차 고성능 N은 뛰어난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드라이빙의 재미를 일상에도 전달하고자 탄생했다. 화성시 남양읍에서 태어난 N은 현대차 글로벌 R&D 센터가 위치한 남양(Namyang)을 상징한다.
현대차는 고성능 N을 각자 개성이 분명한 준중형 세단 아반떼와 소형 SUV 코나에 접목시켰다. 동일한 엔진성능을 보유한 두 모델은 2.0ℓ 터보 GDI 엔진과 8단 습식 DCT가 맞물려 △최고출력 280마력 △최대토크 40.0㎏·m의 성능을 발휘한다.
두 모델은 단순히 주행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두 모델의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아반떼 N 3212만~3402만원 △코나 N 341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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